|
지역네트워크 |
포항시 설날 제수용품과 선물마련은 정감있는 재래시장으로 김경수 |
|
동해안 최대의 재래시장인 죽도시장은 설명절을 맞아 29일 공연, 세일, 경품 제공 등 “죽도시장 2008 설맞이 고객감사 대박잔치”를 통해 재래시장을 이용하여 주신 고객들에게 감사를 표하는 행사를 개최키로 했다.
민족의 고유명절인 설날이 다가옴에 따라 백화점, 대형할인점의 입점과, 홈쇼핑, 전자상거래 등 소비패턴 변화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위하여 설날 제수용품과 선물은 정감이 넘치는 재래시장에서 마련하도록 “설날맞이 재래시장 이용하기 운동”을 대대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이에 따라 포항시 산하 공무원은 물론, 자매결연 및 200여개 지역기업체, 여성단체 등에 재래시장 이용하기 협조공문을 발송하여 재래시장에서 제수용품과 선물구입, 입간판 및 현수막 게첨 등 재래시장 이용하기 붐 조성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죽도시장연합상인회에서는 포항시의 지원으로 “죽도시장 사랑권(상품권)”을 발행한다. 4억2천만원 규모로 1월31부터 판매하며 1권에 3만원(5천원 6매, 주차권)으로 노점상 포함 죽도시장 전역은 물론, 중앙상가까지 가맹점을 확대하여 사용할 수 있도록 하여 위축된 죽도시장 및 중심상권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시는 외지인들이 포항시 재래시장에서 제수용품 등을 마련하도록 설명절 대비 대형버스 30대를 집중 투입하여 재래시장 러브투어를 운영(1.21~2.5)하고 있으며, 경북도청 가족 및 도내 주민들의 “재래시장 이용하기 투어(1.31, 130명)”를 유치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한편, 재래시장 상인들도 다시 찾고 싶은 재래시장을 위하여 시장을 찾는 고객들이 편하고 기분 좋게 쇼핑할 수 있는 통행로 확보와 주변 환경정비는 물론, 설맞이 특별 세일, 최고의 품질상품 제공 및 재래시장의 전통을 살리는 덤 주기 등 넉넉한 인심으로 설 명절 뿐 아니라 평소 단골고객을 확보하는데 최선을 다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