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동구, 타시군의 관심과 모범사례 되어가
거리 불법 노점상 및 노상적치물에 대해 작년 11월부터 지속적이고 강력한 단속으로 역세권 등 주요지역 노점정비에 성과를 거두고 있는 고양시 일산동구(구청장 황인표)에 각 지자체에서 노점정비 업무에 대한 벤치마킹방문이 연이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작년 11월 대구광역시 수성구의 건설과의 방문에 이어 1월 16일 화성시 건설사업소, 지난 25일 안산시 건설과 등에서 일산동구를 찾아 노점상 정비 방법에 대해 의견을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산동구 관계자는 벤치마킹단 방문 시 노점상 현황, 단속인원 및 장비, 단속방법, 노점상 철거 용역 운영관련, 시범(허용)거리 운영 여부, 기타 특수시책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며 “고양시에서부터 시작된 노점상, 노상적치물 정비가 이제는 타 시군의 관심과 벤치마킹의 대상이 되어 가고 있다. 앞으로 노점상 문제가 완전히 해결될 때까지 더욱 지속적이고 강력히 대처하여 기초질서가 확립된 고양시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일산동구는 22일 라페스타 지역 노점 물품의 보관장소에 정비를 통해 화물트럭 13대 분량의 포장마차를 수거하는 등, 1월 한 달간 지속적 정비로 54개소 270여점의 노점물품을 수거 및 자진철거 조치했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
|
|
|
|
|
|

1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공동 주최
2 수도권대기환경청장, 인천 현대제철㈜ 환경 관리 실태 점검
3 한국석유관리원, ‘2026년 전국 LPG 담당공무원 교육’ 개최
4 국립공원공단·한국관광공사·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감사업무 협약
5 국립생물자원관, ‘소금 위에 피어난 식물’ 기획전 개최
6 가을철 야외활동, 진드기 매개 감염병 주의 당부
7 대구도시개발공사, 대구시 공사·공단과 ‘홈케어 임팩트’사업 추진
8 파주시, 축제장 다회용기 사용 지원
9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몽골서 RAS로 우리 문화 알려
10 한강청, 사업장·지자체 대상 순환자원 인정제도 설명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