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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칼럼 |
<칼럼>긍정적인 사고만이 우리에게 건강과 행복을 줄 수 있다 이성섭 경기환경문제 연구소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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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너무 집착하는 사람은 공동묘지만 보지만 미래를 향해 달려 나가는 사람에게는 과수원의 열매를 기약할 수가 있다고 했다. 우리는 지금 너무 과거에 집착하면서 사는 것은 아닐까. 다람쥐 쳇바퀴 돌듯이 똑같은 일들을 우리는 지금도 반복하고 있으니 말이다. 아침마다, 건네는 인사 속에도 우리는 너무 과거 지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미국이나 독일 사람들은 굿모닝, 구텐 모르겐 등 좋은 아침이나 좋은 하루되기를 희망하지만 우리는 어떠한가? 안녕하셨습니까, 진지 잡수셨습니까 등 너무 과거사에 집착하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불신과 불만 속에 남을 탓하고 미워하면서 책임은 지지 않는다. 비판과 질타는 있어도 책임과 대책은 없다.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러한 방식에 문제는 없는 것일까.
어떻게 보면 우리는 칭찬에 너무 인색한 것 같다. 우리 옛말에 덕담이라는 것이 있다.
모든 매사를 남의 좋은 점만을 듣기 좋게 말하는 습관이나 할 말은 다하면서, 어쩌면 비판하고 긁어 잡아당기는 말 보다는 칭찬하고 격려하고 사랑하고 감사하는 말들이 듣기도 좋지만 좀 더 미래 지향적이라는 생각이 든다.
옛날 우리어머니들은 자식이 아프다고 하면 뉘어 놓고 배를 쓰다듬으면서 ‘엄마 손은 약손이야’ 하면서 문지르다 보면 어느덧 아픈 배가 정말 나아지는 것을 볼 수가 있다. 정화수를 떠놓고 소원을 빌었던 우리 조상들의 신념은 바로 그 정화수가 우리의 소원을 이룰 수 있다고 믿는 믿음이 있었기에 그렇게 했을 것이다.
그렇다면 “물”이 사람의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가.
우리 속담에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이 있다.
나쁜 말을 자꾸 하면 실제로 그 말이 우리 인체 내 70%의 물에 공명을 일으켜서 실제로 불행해 질 수가 있다는 사실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애모트 마사루씨는 “물”에 말과 글을 보여주고 그대로 얼음의 형태로 영상으로 나타낼 수가 있다고 말하고 있으며 실제로 사진으로 촬영하여 우리에게 그 모습을 보여 주고 있다. 감사와 사랑, 칭찬을 포함한 사진은 아름답고 질서 정연한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주는 반면 미움과 저주, 욕설을 보여준 사진은 무질서와 어두운 모습으로 우리를 불안하게 만들고 있다는 사실이다. 긍정적인 사고와 감사하고 사랑하며 칭찬하면서 봉사하는 우리의 생활은 주위에 공명을 일으키어 사회를 밝고 아름답게 만들 수가 있다는 사실에 우리는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이처럼 물이 전하는 메시지는 삶에 대한 희망과 우리의 몸과 영혼, 그리고 밝고 맑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음을 우리에게 알려주고 있다.
불신에 앞서 믿음을, 미움보다는 사랑을,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이 가슴속에 충만할 때 세상이 바뀌고 사회가 변해 갈 수가 있다.
그리고 그것은 우리 마음을 평정하게 우리 체내의 수분을 변화시키니 건강한 정신과 육체를 만들어 갈 수가 있다는 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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