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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플러스에셋(회장 곽근호)이 청소년 환경 인식 제고를 위한 교육 지원을 이어가며, 사단법인 한국환경운동본부가 주관하는 「도전! 청소년 환경골든벨」 환경교육 프로그램을 후원했다.
이번 환경골든벨은 2025년 12월 한 달간 총 6회에 걸쳐 운영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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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년 환경골든벨 행사 현장 모습 |
고양특례시 관내 신일중학교를 포함해 6개 중학교를 대상으로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총 1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환경 전반을 주제로 한 퀴즈형 교육 프로그램에 함께했다.
환경골든벨은 기후변화, 환경오염, 자원순환, 생태계 보호 등 생활과 밀접한 환경 이슈를 폭넓게 다루는 문제 구성을 바탕으로, OX퀴즈와 객관식·주관식 문제를 결합한 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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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객석 참여형 퀴즈로 활발한 호응이 이어졌다. |
학생들은 문제 풀이 과정을 통해 환경문제를 단순한 지식이 아닌, 일상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과제로 자연스럽게 인식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운영 과정에서도 학생들의 참여를 높이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1~3등 수상자를 선정해 상장과 상품을 전달하는 한편, 객석 퀴즈와 참여형 게임을 통해 무대에 오르지 않은 학생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행사에 참여한 전체 학생들에게는 소정의 간식을 제공해 교육과 참여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분위기를 조성했다.
에이플러스에셋은 2019년부터 청소년 환경골든벨 프로그램 후원을 지속해오며,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의 중요성에 공감해 장기적인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일회성 후원이 아닌, 교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초점을 둔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곽근호 에이플러스에셋 회장은 “환경 문제는 미래 세대가 반드시 마주하게 될 과제인 만큼, 청소년들이 환경을 올바르게 이해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앞으로도 교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에 기업의 역할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환경법률신문도 공익적 취지에 공감해 공동 후원으로 참여, 청소년 환경교육의 사회적 확산에 힘을 보탰다.
환경법률신문 관계자는 “환경 문제 해결은 제도와 정책뿐 아니라 시민의 인식과 교육이 함께 이뤄질 때 가능하다”며 “청소년 대상 환경교육이 학교 현장에서 지속될 수 있도록 공익적 역할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사)한국환경운동본부 관계자는 “에이플러스에셋과 환경법률신문의 협력 덕분에 여러 학교에서 안정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 환경교육의 기회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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