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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홍동곤)은 12월 2일, 경기도 시흥시 소재 웨이브엠 호텔 이스트에서 ‘화학안전공동체 안전활동 성과보고 워크숍’을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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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소영 시흥화학재난합동방재센터장이 2일, 화학안전공동체 성과보고 워크숍에서 최근 화학사고 발생사례와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사항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다. |
이번 행사는 시흥·안산·인천 지역 화학안전공동체를 대상으로 기업 간 화학물질 우수 안전 활동사례를 공유하고, 민·관이 함께 화학사고 예방·대응을 위한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워크숍은 화학물질관리법 주요 개정 법령과 화학사고 발생 시 인명피해 발생이 큰 폭발사고에 대한 공정안전관리 등 화학물질 취급사업장 환경기술인이 알아야 할 법령·제도와 기술교육 중심으로 진행됐다.
한편, 올해 8월부터 시행되는 화학물질관리법 개정사항이 산업계에서 원활히 이행될 수 있도록 질의응답 시간과 화학사고의 예방체계 구축을 위해 한강청과 화학안전공동체가 공동 예방·대응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논의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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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이 2일, 경기도 시흥시 소재 웨이브엠 호텔 이스트에서 화학안전공동체 성과보고 워크숍에 참석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있다. |
홍동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이번 화학안전공동체 안전활동 성과보고 워크숍 통해 예상치 못한 화학사고로 인해 인명·환경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민·관이 서로 힘을 모아 화학물질의 안정적인 관리체계를 정착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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