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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소방서(서장 권웅)는 지난 24일 해운대 LCT에서 열린 ‘2025년 전국 소방공무원 계단오르기 대회’에서 소속 직원 변정원 소방위(男, 45세)이 개인경쟁 간소복 부문에서 작년 기록 14분30초를 경신한 14분12초를 기록하여 3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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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년 전국소방공무원 해운대 LCT 계단오르기 대회에서 개인경쟁 간소복 부문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일산소방서 변정원 소방위. |
전국 소방재난본부 및 긴급구조지원기관에서 총 970명이 참가한 이날 대회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높은 101층 LCT(높이 411m)에서 진행되었으며, 소방대원의 체력을 높여 현장활동 시 부상을 방지하고, 초고층 건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되었다.
2023년부터 개인경쟁 간소복 부문에 출전하여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변정원 소방위는 “이번 대회를 앞두고 꾸준한 훈련을 했고, 개인기록을 경신하여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강인한 체력을 바탕으로 각종 재난 현장에서 시민의 안전을 담당하는 파수꾼이 되겠다.”라는 포부를 밝혔다.
권웅 일산소방서장은 “평소 체력 훈련을 열심히 하여 3년 연속 계단오르기 대회 1위를 달성한 변정원 직원에게 박수를 보낸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자기 계발로 시민의 안전을 지켜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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