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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소방서(서장 권웅)는 18일 시민들에게 친숙한 감성 콘테츠를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전달하고자, 소방 안전설비 등을 주제로 한 숏츠 영상을 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영상은 서정적인 멜로디와 따뜻한 가사로 많은 이들에게 사랑 받아온 곡 “네모의 꿈”을 배경으로, 시민들의 일상 가까이에 존재하는 옥내소화전, 방화문, 자동심장충격기, 비상구 유도등 등 “네모난” 안전설비들을 소개하며, 위급 상황에서 이들이 지닌 의미를 감성적으로 풀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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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산소방서(서장 권웅)가 제작한 네모의 꿈 콘텐츠 중 일부 장면. |
영상 후반부에는 실제 화재 현장에서 활약 중인 소방관들의 사진이 함께 삽입되어 더욱 깊은 여운을 남긴다.
권웅 일산소방서장은 “이번 콘텐츠는 시민들이 평소에 무심코 지나치는 안전설비에 자연스럽게 관심을 가지고, 위급 시 떠올릴 수 있도록 기획했다.”라며, “앞으로도 감성과 메시지를 담은 다양한 콘텐츠로 소방의 역할과 안전 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영상은 일산소방서 인스타그램(@ilsan_119)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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