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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소방서(서장 이상태)는 8월 동안 지역 내 위험물 저장·취급 사업장 7개소를 대상으로 화재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 컨설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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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통일119안전센터장이 (주)엠티어 사업장에서 안전 컨설팅 중이다. |
이번 컨설팅은 폭발 위험이 있는 특이 위험물 저장·취급 사업장을 중심으로, 관할 119안전센터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관계자들에게 안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위험물 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컨설팅 주요 내용은 ▲위험물 허가·취급 현황 청취 ▲폭발성 위험물(5류) 관리 및 누출 시 대처 방법 안내 ▲위험물 화재 취약 요인 확인 ▲위험물 저장 및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확인 ▲관계인 애로사항 청취 및 사고예방 교육 등이다.
이상태 서장은 “위험물은 작은 실수도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각별한 관리가 필요하다”며 “최근 발생한 화재사고들을 교훈 삼아, 관계자들이 더욱 철저한 안전관리 의식을 갖추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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