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5월 3일 오후 3시 기준, 오존 주의보 발령 기준(0.12 ppm)을 초과하여 서남권에 오존 주의보를 발령하였다.
오존이 시간당 0.12 ppm 이상일 때 오존 주의보를 발령하며, 오존에 반복 노출 시 눈, 기관지에 피해를 입으므로 어린이, 어르신, 호흡기나 심혈관 질환자는 실외활동 자제를 권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