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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8일 (사)한국환경기술인협회는 전쟁기념관 로얄파크컨벤션 다이아몬드홀에서 제39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에서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 바로 알기 특별강의, 사례소개, 공로패 및 감사패 수여, 감사보고 및 안건 보고 등이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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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한국환경기술인협회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된 권기태 회장이 취임사를 하고 있다. |
제17대 회장으로 선출된 권기태 (사)한국환경기술인협회 회장은 "부단한 노력으로 협회의 기틀을 다지고 선구자 역할을 다해 주신 역대 회장님들의 노고에 경의를 표한다"며 "벅찬 가슴을 안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산적한 과제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전했다.
권기태 회장은 "협회 내 혁신위원회를 출범하여 협회 운영에 운영 전반에 대한 혁신 전략을 모색"할 것이며 "우리 협회의 숙원 사업인 법정 법인화를 통한 제도적 법적 지위 확보에 구심점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라고 했다.
또한 "조직 혁신을 통해 협회 활동의 참여도가 높은 임원의 의견을 폭넓게 수렴할 수 있도록 참여도에 따라 임원 명단을 재정비하고자 한다" 며 "이번 17대 임원부터는 지난 1월 30일 이사회에서 승인된 변경 규정에 따라 총 인원 수가 조정될 예정"이라고 했다.
이어 권 회장은 "컨설팅 서비스 등을 통해 신규 회원을 확보하고 지역협회까지 연결될 수 있도록 계 체제를 구축하겠다"며 "이 목표는 저 혼자만의 힘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노력이 수반되어야 할 것"이라고 했다.
마지막으로 권 회장은 "저에게 보여주신 신뢰와 지지에 고개 숙여 깊이 인사드린다"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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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행사에 참석한 회원들이 2023년 진행사업에 대한 보고안건을 청취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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