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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피니언칼럼 |
<칼럼>이젠 물로 질병을 치료하는 시대 이성섭 (경기환경문제 연구소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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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관의 물이 죽으면 그 안에 살고 있는 물고기도 죽을 수밖에 없다. 우리 몸 속에 물이 산성화 되면 몸 안에 살고 있는 세포가 병들어 죽을 수밖에 없다.
오늘날 잘 먹고 편리한 생활을 누리면서 몸에 좋다는 건강식품까지 다 취하는데도 만성 난치병과 성인병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다시 말해 다른걸 아무리 잘 먹고 취한다 해도 혈액의 83%, 세포 속에 90%이상을 차지하는 절대 비중의 물을 모르거나 방치한다면 근본적인 건강을 유지할 수 없다는 것이 물에 대한 과학이 잘 증명해 주고 있는 것이다.
“물은 어디까지나 물이지 약이 아니다”라고는 말할 수 있지만 어쩌면 약보다 더 중요한 것이 물이라 할 수 있을는지도 모르겠다.
생명은 물에 근원을 두고 물, 공기, 열, 소금 등 영양의 조화에 의해서 탄생하고 유지된다. 그러나 그 중에서도 물이 가장 중요하고 비중이 큰 것이라는 사실에는 누구도 부인 할 수가 없을 것이다.
만성병과 불치병을 치료한다는 세계적인 프랑스 루르드 샘물에서 활성수소가 다량 발견되고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 활성수소가 환원력의 에너지원이고 그 작용에 의해 질병을 치료하는 등 기적을 일으킨다고 전해지고 있으며 지금도 그 신비를 알라내기 위한 노력이 계속 되고 있다.
그 활성수소가 세포를 산화 파괴시키는 공격인자 즉 유해산소(활성산소)를 제거하는 체내대사를 증명하여 세계 과학 학술지 B,B,R,C에 발표함으로서 더욱 전해 환원 수(활성수소)에 대한 관심과 연구가 활발해지고 건강을 지키는 인자로 각광받고 있는 것이다.
산성 체질에서 질병과 노화의 원인이 되는 활성산소가 과잉 생성된다. 그리고 현대의학이 당뇨, 고혈압, 아토피성 피부질환 등의 만성 난치병을 완치하지 못하는 이유도 만성 난치병의 주범인 활성산소가 과잉 생성되는 체내 환경의 체 질을 개선해 주지 못하기 때문이다.
이에 비해 전해 환원 수는 만성 난치병의 주범, 활성산소를 제거해 주고 체내 환경의 체질을 개선해 주기 때문에 만성 난치병을 퇴치하고 근본적으로 건강은 회복해 갈 수 있다는 사실이다.
전해 환원 수는 물의 입자가 지구상에서 가장 작은 입자이고 물로서는 초 미세 육각수이기 때문에 아주 부드럽고 맛이 좋으며 흡수가 대단히 빨라 아무리 마셔도 거부반응이나 거북하지 않으며, 몸 속에서 순환이 잘되므로 체외 배출이 신속하게 이루어지고 오래도록 복용하면 소?대변에서 냄새가 없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장수촌 사람들의 변에서 악취가 없는 것이 특징이다. 그것은 섭취한 음식물이 정상 발효되고 있다는 증거이고 그래야만 체내 대사 산물인 유해 산소의 발생을 막고 세포가 산화 장애로부터 보호받게 된다는 사실이다.
우리가 일상생활을 통해서 하루 2600cc이상을 섭취해야 되는 생명수인 “물” 우리 건강을 지키고 우리 몸을 건강하게 만드는 물에 대한 새로운 인식과 환경의식을 가지고 좋은 물을 보존 보호 할 수 있는 공감대를 만들어 가자. 물은 생명의 원천이며, 물의 오염은 곧 생명의 오염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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