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3.9.21 목 16:28
지역네트워크수도권
수원시, LH·환경조경발전재단과 시민 참여 정원 조성
이기수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6.08  09:22: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수원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재)환경조경발전재단과 협력해 시민참여 정원을 조성한다.

수원시와 LH, (재)환경조경발전재단은 지난 7일 시청 상황실에서 ‘수원시 시민참여 정원 조성 상생 협력 업무협약’(사진)을 체결하고, 수원시의 시민참여 정원조성 사업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에 따라 수원시는 사업 대상지를 제공하고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시민들의 참여와 행정적인 지원을 한다. LH는 사업을 총괄하며 재원을 부담하고, (재)환경조경발전재단은 사업을 주관·운영한다.

먼저 6월 9일 율전초등학교에 231㎡ 규모의 손바닥정원을 학생들과 함께 조성하고, 9월에는 화서문관광안내소 옆 화서사랑채 인근에 130㎡ 넓이 손바닥정원을 조성할 계획이다. 또 2025년 10월까지 수원당수 공공주택지구에 1270㎡ 규모의 시민정원을 만들 예정이다.

협약식에는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 신경철 LH 국토도시개발본부장, 심왕섭 (재)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했다.

심왕섭 (재)환경조경발전재단 이사장은 “시민이 만들고, 시민이 관리하는 시민참여정원 사업에 적극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신경철 LH 국토도시개발본부장은 “이 사업은 정원을 이용하는 시민이 정원을 만들고 가꾸는 혁신적인 시도”라며 “수원시와 협력해 시민 참여 정원을 잘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인국 수원시 제2부시장은 “이번 협약으로 시민참여형 정원문화가 완전히 수원시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전국적으로 모범적인 정원 우수 도시로 거듭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이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기상청, ‘2023년 여름철(6월~8월) 기후분석 결과’ 발표
2
한준호 의원, “미세플라스틱 함유 표시 의무화” 법안 대표발의
3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박영준 신임 소장 부임
4
경기도교육청·경기남부경찰청, 학교폭력 예방 위한 토의 개최
5
제주 바닷속, 해양보호생물 ‘산호’ 천국으로 조성
6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2009년부터 온실가스 226만톤 감축
7
국립생태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소똥구리 200마리 방사
8
금산·보리암 바위글 읽어드립니다
9
대전시 보환연, “환경오염물질 분석능력” 세계적 수준
10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지식대상“최우수상”수상

LG유플러스, 완도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LG유플러스, 완도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완도에서도 충전에 대한 걱정 없이 전기차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LG유플러스(...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윤리강령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23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