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3.9.21 목 16:28
뉴스
(재)숲과나눔·사랑의열매, ‘초록열매’ 참여단체 모집
김수연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4.24  10:06: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재단법인 숲과나눔(이사장 장재연)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랑의열매(회장 김병준)와 함께 “미래세대를 위한 더 나은 환경 프로젝트 <초록열매> 2기” (이하 ‘초록열매’)에 함께 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초록열매’는 환경오염, 환경파괴, 기후 위기로 인한 자연재해, 생물다양성 감소 등과 같은 환경문제를 해결해 미래세대를 위한 더 나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시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히 역량은 있으나 지원의 기회가 적었던 소규모 또는 신설 단체를 적극 발굴・지원하여 장기적으로 환경문제를 해결해 나갈 협력 기관으로 성장시키고자 한다.

사업 분야는 ▲환경정의(환경복지) ▲기후 위기 대응 ▲자원순환 ▲생태계보호 ▲환경교육 등 5개 분야로, 각 분야에서 시민들이 일상에서 시도할 수 있는 실천 활동, 환경에 대한 관심 제고 및 인식개선을 위한 캠페인 및 이슈화 활동,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대안 시스템구축, 콘텐츠 제작, 교육 및 워크숍 등의 활동을 선발한다.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하고 있는 비영리기관 또는 단체라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서류심사와 면접 심사를 거쳐 최종 선발된다.

사업 지원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한 새로운 아이디어 시도의 사업유형인 ‘도전형’과 환경문제 개선을 통해 성과를 도출하는 사업유형인 ‘성과형’으로 나누어 모집하며, 각각 사업비 최대 1,500만 원과 3,000만 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회계 및 행정 지원과 더불어 각 분야 전문가의 멘토링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숲과나눔 누리집(koreashe.org)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신청서는 4월 24일부터 접수하고, 5월 3일 오후 2시 온라인 사업설명회를 진행할 예정이다.

(재)숲과나눔 장재연 이사장은 “기후 위기로 각종 환경문제가 발생하고 이는 사람과 자연, 사람과 사람과의 관계까지도 위협하고 있다.”며 “사랑의열매와 함께 초록열매 1기를 통해 큰 성과를 거둔 것에 이어 올해 2기도 함께 하게 되어 기쁘다. 초록열매 사업을 통해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와 활동이 환경문제 해결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김수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기상청, ‘2023년 여름철(6월~8월) 기후분석 결과’ 발표
2
한준호 의원, “미세플라스틱 함유 표시 의무화” 법안 대표발의
3
북한산국립공원사무소 박영준 신임 소장 부임
4
경기도교육청·경기남부경찰청, 학교폭력 예방 위한 토의 개최
5
제주 바닷속, 해양보호생물 ‘산호’ 천국으로 조성
6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2009년부터 온실가스 226만톤 감축
7
국립생태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소똥구리 200마리 방사
8
금산·보리암 바위글 읽어드립니다
9
대전시 보환연, “환경오염물질 분석능력” 세계적 수준
10
한국환경공단, 대한민국 지식대상“최우수상”수상

LG유플러스, 완도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LG유플러스, 완도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 구축
완도에서도 충전에 대한 걱정 없이 전기차를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된다.LG유플러스(...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윤리강령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2008. 7. 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23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