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법률신문
시작페이지로  즐겨찾기
 
최종편집 : 2024.4.16 화 10:55
지역네트워크영동권
태백시, 관내 도로 포트홀 일제정비 추진
박이동 기자  |  webmaster@ecolaw.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3.02.21  14:4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태백시(시장 이상호)는 오는 3월부터 10월까지 동절기 폭설 및 제설작업 등으로 생긴 포트홀 일제 정비를 통해 교통사고 예방 및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한다고 밝혔다.

포트홀이란 도로 표면에 냄비(pot)처럼 움푹 파여 있는 구멍(hole)을 뜻하며 도로 노후 및 동결, 팽창, 교통 하중의 증가 등으로 아스팔트에 점점 균열이 생기다가 일부가 떨어져 나가면서 발생한다. 이 같은 포트홀은 운전자의 갑작스러운 핸들 조작 및 급제동으로 인한 교통사고, 타이어 훼손의 주된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어 시민들의 안전하고 편안한 도로 주행을 위해 이를 신속히 정비할 방침이다.

시는 월별 지정된 관내 구간을 순찰한 뒤, 소규모 포트홀은 생활민원기동처리반(이하 생기반)이 현장에서 즉시 정비하고, 중규모의 포트홀이나 안전사고 우려가 있는 구간은 매월 셋째 혹은 넷째 주 수요일에 생기반(생활민원팀)과 도로관리원(건설행정팀) 2개 팀의 합동 작업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한 매월 1회 로드체킹의 날을 운영해 월별 관내 지정 구간의 주 도로를 점검하며 합동 순찰에 나선다. 위험 요소를 확인 후 정비대상 우선순위와 작업량을 파악해서 신속하고 안전한 포트홀 정비를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포트홀을 발견하면 당황해 급하게 핸들을 조작하거나 급제동을 하지 말고 뒤따르는 차에 비상등이나 수신호로 포트홀이 있음을 알리며 천천히 차선을 변경하거나 감속해 주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당부했으며 포트홀의 위치, 규모 등을 건설과로 신고해 포트홀 정비에 적극 협조해 줄 것을 요청했다.

< 저작권자 © 환경법률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박이동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1
한강유역환경청, 실험실 안전사고 대응 모의훈련 실시
2
원주시, 쓰레기 무단투기 등 불법행위 집중 단속 강화
3
국립수목원·포스코 그룹, 광릉숲서 나무 심기 행사
4
인천시·중앙대, 식중독 예방 및 공동연구 업무협약 체결
5
부여국유림관리소, 제79회 식목일 기념 나무심기 행사
6
포천시, 4월 찾아가는 탄소중립 실천 활동 캠페인
7
성남시, 집 담장·대문 헐고 주차장 만들면 최대 200만원 지원
8
한강청, 해빙기 가축매몰지 관리실태 점검 완료
9
서초구, 사육포기동물 인수 제도 운영
10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 탄소중립 실천 업무협약

지투파워, ‘동원1호 태양광발전소’ 상업 운전 돌입

지투파워, ‘동원1호 태양광발전소’ 상업 운전 돌입
스마트그리드 전문기업 지투파워는 올 2월부터 ‘동원1호 태양광발전소&rsqu...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수원시와 수원시민이 함께 걷는 탄소중립의 길
예측하지 못한 날씨가 일상이 된 요즘, ‘기후위기’는 이제 사람들...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윤리강령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시 영등포구 경인로77길 19(문래동2가 35) | Tel : 02)2068-4400 | Fax : 02)2068-4404 | 발행인·편집인 : 金惠淑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혜숙
(수도권본부) 경기도 김포시 양촌면 학운리 양촌지방산업단지 E블록 1롯트 메카존 827호
등록번호 : 서울 다 07140(2005. 7 .19)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원사
증서번호 : 2007-0515-02 서울 아 00617(등록일/발행일:2008.7.8) 인터넷환경법률신문
Copyright 2024 환경법률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colaw.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