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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환경교육센터(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와 서대문구환경교육협의체는 지난 15일 2022년 서대문구 기후·환경교육 성과공유회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과공유회는 서대문구환경교육센터(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와 서대문구환경교육협의체를 중심으로 진행됐던 기후·환경교육의 운영실태, 우수사례와 실천사례를 공유하며 2023년 서대문구 환경교육의 발전 방향도 협의하는 기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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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대문구 환경교육 우수사례발표 |
서대문구환경교육협의체는 서대문구청(서대문 두바퀴환경센터), 서울홍제초등학교, 서대문마포은평 iCOOP생협 등 교육기관, 환경기업, 지자체 등 16개 기관과 4개 환경동아리로 이뤄져 서대문구의 지속가능한 환경교육의 장을 펼쳐나가고 있다.
특히 여성가족부 청소년활동공모사업 1.5℃, 서대문 그린스쿨 프로그램에 참여한 인창중학교 김민재(중3), 최정현(중3) 청소년도 함께 성과공유회에 참여했다.
김민재, 최정현 청소년은 “환경기념일을 기반으로 또래환경교육을 진행한 것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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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교육협의체 성과공유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또한 인창중학교만의 환경기념일을 지정할 수 있어서 더 의미는 환경교육 활동이었으며, 서대문구 내 더 많은 학교와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기회들이 계속해서 마련되면 좋겠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도희 서대문구환경교육센터(시립서대문청소년센터) 관장은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지역 안에서의 환경교육 연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2023년에는 생태전환교육에 중점을 두고 서대문구의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환경교육을 펼쳐나가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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