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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정호영, 전남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와 기후행동비건네트워크(조길예 대표)는 ‘2045 탄소중립도시’실현을 위해 저탄소 생활 실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녹색 식생활 실천을 통해 음식폐기물 발생량을 저감에 기여하고자 2022년『녹색생활 실천가 양성교육』을 운영중에 있다.
이번 교육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녹색 식생활(조길예 전남대학교 독어독문과 명예교수),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생물다양성(김산하 생명다양성재단 사무국장), 기후 위기 시대 동물권(이지연 한국동물교감전문가협회 대표) 등 다양한 주제로 진행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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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음식물 분야 온실가스 발생 이해와 녹색 식문화로 전환을 위한 실습교육 |
『녹색생활 실천가 양성교육』은 온라인교육(11.8.~12.7) 및 대면교육(11.19.)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현재 온라인교육에 120여 명이 사전 접수하고, 매회 60여 명 이상이 참여하는 등 녹색생활 실천에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이하 ‘센터’라 한다.)는 지역 환경개선 및 보전을 위한 연구사업, 기업환경지원사업, 환경교육사업 등을 목적으로 2001년에 설립된 환경부 지정기관으로 주관기관은 전남대학교이다.
정호영 센터장은 “센터가 추진하고 있는 환경교육프로그램을 통해 지역민의 환경 의식 개선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면서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 분야에 실질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교육 운영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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