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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센터장 정호영, 전남대학교 환경에너지공학과 교수)는 변화하는 환경 관련 법률에 대해 광주지역 환경기술인으로서 갖춰야할 최신 환경정보 등을 소개한다.
사업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환경 사고 대처와 예방을 위한 업무역량 향상을 위해 광주광역시(환경정책과)가 주최하고,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가 주관한 온라인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2022년 통합환경관리 역량강화교육’은 환경업무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설문을 통해 산업현장에 필요한 분야인 ‘대기·수질·폐기물·화학물질관리·ESG’로 구성되어 9월 2일부터 11월 30일까지 80일간 온라인교육을 운영하고 있으며, 강의 질의 및 교육운영 안내 사항은 온라인교육플랫폼(http://edu.gjgec.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대기분야’ ▲환경오염시설 통합환경관리법령 이해와 대기환경보전법 개정사항(삼양엔지니어링 송종 대표) ▲대기배출시설 운영 및 관리사항 안내(광주광역시 전순경 팀장), ‘수질분야’는 ▲환경오염시설 통합환경관리법령 이해와 물환경보전법 개정사항(삼양엔지니어링 송종 대표) ▲폐수배출시설 운영 및 관리사항 안내(광주광역시 전순경 팀장). ‘폐기물분야’는 ▲환경오염시설 통합환경관리법령 이해와 물환경보전법 개정사항(삼양엔지니어링 송종 대표) ▲사업장 폐기물 관리요령(광주광역시 광산구 양경호 주무관). ‘화학물질분야’는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준 및 설치검사 영업자 준수사항(한국환경공단 오세형 과장). ‘ESG분야’는 ▲유지속가능한 사회를 위한 ESG경영(한국지속가능발전센터 윤희철 센터장) 등으로 구성되었다.
광주녹색환경지원센터(이하 ‘센터’라 한다.)는 지역 환경개선 및 보전을 위한 연구사업, 기업환경지원사업, 환경교육사업 등을 목적으로 2001년에 설립된 환경부 지정기관으로 주관기관은 전남대학교이다.
정호영 센터장은 “‘통합환경관리 역량강화교육’은 지역 환경업무의 효율적이고 안전한 운영을 위한 환경기술인 업무숙련도 향상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환경을 위한 다양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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