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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장(청장 박륜민)은 지난 8일 4차 미세먼지계절관리제 시행(’22.12월~‘23.3월)을 앞두고 인천광역시 서구에 소재한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에 방문하여, LNG복합화력발전소 운영현황을 점검하고, 초기 기동시 과다 배출되는 대기오염물질을 줄일 방안에 대해 논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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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가운데)은 11월 8일,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 LNG복합화력발전소인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에 방문하여 대기오염물질 배출·방지시설 등을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상기 사업장은 LNG(액화천연가스)를 연료로 사용하여 수도권 일원에 전기와 증기(스팀)를 공급하는 복합화력발전소로, 발전시설에서 연료를 연소할때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질소산화물)을 저감하기 위해 저녹스버너 및 선택적촉매환원시설(SCR) 등 방지시설을 설치·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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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11월 8일, 인천광역시 서구 소재 LNG복합화력발전소인 한국중부발전㈜ 인천발전본부에 방문하여 사업장 운영현황 등을 청취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박륜민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현장 관계자들에게 “사업장에서 발생하는 질소산화물 등 대기오염물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배출시설 및 방지시설을 최적화 상태로 가동하고, 곧 시행될 4차 미세먼지 계절관리기간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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