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수도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서울시,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 서울광장에 설치
2022년 10월 31일 (월) 10:55:33 김종완 기자 webmaster@ecolaw.co.kr

서울시는 젊은 나이에 목숨을 잃은 이태원 사고 사망자의 안타까운 죽음을 추모하기 위해 ‘이태원 사고 사망자 합동분향소’를 10월31일 부터 서울광장에 설치·운영한다고 밝혔다.

서울광장 합동분향소는 10월31일부터 정부가 결정한 국가애도기간인 11월5일까지 6일간 운영되며, 10월31일 10시부터 조문이 가능하다.

합동분향소 공식 운영시간은 매일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운영되며, 운영시간 이후에도 자율적으로 조문할 수 있다.

아울러, 분향소 주변에 경찰과 질서유지 인력을 배치하여 시민의 안전과 질서유지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김종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