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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물범을 보호해주세요
2007년 10월 24일 (수) 00:20:07 김선호
생물자원보전 청소년 홍보대사 2기 IMBC(Incheon Moonil Biology Conserve)

물범은 물 속에 사는 포유 동물이다. 1982년 천연기념물 제331호, 멸종위기 야생동물(2급)로 지정돼 보호 받고 있다. 물범은 청정 해역인 서해의 백령도의 조그만 바위섬에 300여 마리 정도가 집단으로 서식하고 있다.
물범의 겉모습은 물개와 비슷하다. 물개와 다른 점은 겉귀(外耳)가 없다는 것. 그리고 몸 전체에 검은색 반점이 있다. 그래서 ‘잔점무늬 물범’ 이라고도 불린다.
먹이자원의 고갈 및 사람의 방해로 인해 우리나라 서해 연안에서의 개체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어 특별한 보전 및 관리방안이 필요한 종이다.
'생물자원보전 청소년 홍보대사'는 환경부에서 미래 환경의 주인인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생물자원보전 홍보에 앞장설 수 있는 미래 청소년 리더를 양성하기 위한것이다.현재 생물자원보전 청소년 홍보대사 2기는 전국에 100여명의 학생들로 이루어져있으면 서로 다른 생물자원 보호를 위해 활동을 하고있다.
인천 문일여고 1학년에 재학중인 박인선,고은별,유진아,우나은양은 생물자원 보전 청소년 홍보대사 2기 IMBC팀으로 점박이물범 보호를 위해 홍보활동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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