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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상기 한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는 19일 서울특별시 강동구에 위치한 ‘고덕강일 보금자리주택지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세륜시설 및 살수차량 적정운행여부 등 미세먼지 저감방안 이행사항을 확인하고,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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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상기 한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사진 가운데)가 서울고덕강일 보금자리주택지구 조성사업 현장을 방문해 미세먼지 저감방안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사진제공:한강유역환경청> |
‘서울고덕강일 보금자리주택지구 조성사업’은 서민의 주거안정을 도모하고 무주택자의 주택마련을 촉진하기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에서 시행하고 있으며, 2017년부터 167만㎡ 부지에 주거·산업·교육·문화시설이 복합된 주택단지를 건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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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상기 한강유역환경청장 직무대리(사진 왼쪽)가 환경부의 초미세먼지 3월 총력대응에 발맞추어 줄 것을 서울주택도시공사에 당부하고 있다. |
남상기 한강청장 직무대리는 “환경부의 초미세먼지 3월 총력대응에 발맞추어 남은 기간 비산먼지 발생 저감을 위한 최대한의 노력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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