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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베이터 설치된 ‘트리플 하우스' 평면 개발
2007년 10월 11일 (목) 00:20:07 전민선
   
 
금호건설(대표이사 이연구 사장)이 엘리베이터가 설치된 3개층 구조인 '트리플 하우스' 평면을 개발했다. 312m2 1세대에 적용된‘트리플 하우스’ 평면은 가장 큰 장점은 단층형의 답답함을 3개층을 오픈함으로써 공간의 확장감을 극대화한 점. 이를테면 1층 거실은 3층 천정까지 개방되어 있어서 거실이 더욱 넓게 느껴질 뿐만 아니라 고급스러움까지 가미된다. 총 16층의 리첸시아 방배중 12층, 13층, 14층에 들어서는 312m2형 1세대의 층간 높이는 약 2.4m이다. 또한 2층과 3층에서 테라스 밖을 바라볼 때도 1층에서 느끼는 널찍함을 느낄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3개층으로 분산되어 세대 내 가족들이 다소 분리된 생활을 할 수 있는 단점 극복을 위해 2층에 주출입구를 둔 것도 눈에 띈다. 주출입구에 들어서면 가족들이 모일 수 있는 가족실과 부엌 공간에 들어선다. 이 외에 3층은 자녀존으로 계획되었으며 1층의 테라스와 연계된 거실은 3개층 오픈함으로써 개방감을 극대화되었으며 1층에는 파티를 계획할 수 있을 만큼의 널찍한 테라스(약 38m2)가 제공된다. 수직동선은 세대 내 별도의 엘리베이터를 통해 이동하게 된다.
3개층 312m2가 포함된 리첸시아 방배는 10월 중 분양할 예정이며 금호건설은 개발된 3개층 평면을 앞으로 공급될 주상복합 건물에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
(전민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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