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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정기 차관·정경윤 한강청장, 의료폐기물업체 현장확인 격려
2020년 12월 18일 (금) 08:41:56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 정기 환경부 차관(왼쪽에서 두 번째)과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에서 세 번째)이 의료폐기물 반입절차를 경청했다.<사진:한강유역환경청 제공>

홍정기 환경부 차관,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이 지난 17일 11시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스테리싸이클코리아를 찾아 현장을 확인하고 보호복을 전달하고 시설 관계자를 격려하였다.

㈜스테리싸이클코리아는 각종 의료폐기물을 처리하는 사업장으로 소각기 2기를 이용하여 일일 평균 103톤을 소각처리하고 있다.

   
▲ 홍정기 환경부 차관(서 있는 사람 중 왼쪽에서 첫 번째)과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서 있는 사람 중 왼쪽에서 세 번째)이 상황실에서 의료폐기물 소각처리과정을 점검하고 있다.

의료폐기물 처리과정을 점검하고 최근 코로나19로 증가된 의료폐기물을 신속하고 처리하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방지시설 운영을 철저히 할 것을 관계자에게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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