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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25일, 서울특별시 강동구 상일동의 복합충전소를 방문해 점검을 실시했다.
강동 복합충전소는 도심에 지어진 미래차 충전소 우수모델로, LPG·경유·휘발유·전기·수소를 한꺼번에 충전할 수 있는 시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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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이 관계자에게 수소충전소 시스템에 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이날 현장점검은 `21년까지 수도권에 수소충전소가 30기 이상 추가 준공 예정인 만큼, 지역주민들이 우려하는 안전성 문제를 확인하기 위해 전기 및 수소 충전시설을 중점적으로 진행되었다.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점검 중 시공사(현대자동차)와 운영사(GS칼텍스)의 애로사항 및 건의사항을 듣고,정부혁신 차원에서 미래차 충전소 운영 및 수소경제 활성화에 대해 지원 가능한 부분은 최대한 협조하겠다고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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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이 관계자에게 수소자동차 충전 방법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
또한 충전소가 편의시설인 만큼, 이용자가 불편을 겪지 않게 철저한 관리로 차질없이 운영될 것을 당부하였다.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수소충전소는 작년 9월 국회 앞에 설치되었을 뿐만 아니라,세계적으로 프랑스 에펠탑 인근, 일본 도쿄타워 인근 등 문화의 중심에 설치되어 있을 만큼 안전하다”라고 언급하면서,“적극적인 홍보활동을 통해 지역주민이 우려하는 안전성 부분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수소경제 활성화를 위해 수소충전소를 대폭 확대 설치하여, 그린뉴딜의 기반을 탄탄히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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