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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청장 정경윤)은 제2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20.12~`21.3) 시행에 앞서 산업부문의 미세먼지 배출저감을 위하여 한국건설자원협회 대표 및 수도권 임원사를 대상으로 간담회를 오늘(24일) 개최하였다.
한국건설자원협회는 2005년 건설폐기물의 재활용 촉진과 순환골재의 품질 향상을 목적으로 설립되었으며, 현재 건설폐기물중간처리사업장 420여 업체가 회원사로 가입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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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4일 한강청에서 열린 간담회에서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왼쪽 두 번째)이 한국건설자원 협회(회장 정병철 / 왼쪽 세 번째) 회원사에 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
한강청은 지난 계절관리제 정책효과와 제2차 시행계획, 각종 제도를 설명하며, 회원사에게 미세먼지 배출저감 활동에 적극적인 참여와 동참을 요청하였다.
또한, 코로나19로 위기에 처한 처리업계의 환경관련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실무자 교육 지원, 환경재난 복구 협조체계 마련, 시민대상 환경교육 운영을 위한 공동 협력방안 등도 논의하였다.
이에, 한국건설자원협회(회장 정병철)는 정부가 추진하는 환경정책에 전체 회원사가 모범적이고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고 밝히고, 오늘 논의된 사항은 차질없이 진행되기를 바라는 의견을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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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강유역환경청-한국건설자원협회 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협력 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참여와 신뢰를 통한 공공성 회복이라는 정부혁신 가치를 달성하기 위하여 계절관리제가 종료되는 내년 3월까지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한국건설자원협회를 비롯하여 산업계와 소통정책을 강화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