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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재단(이사장 최열)과 부산관광공사(사장 정희준, 이하 공사)는 지난 17일 세계적인 트렌드인 ‘그린뉴딜’ 패러다임에 발맞춰 친환경 관광을 적극적으로 선도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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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재단 정태용 사무처장,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이‘친환경 사회공헌 사업을 위한 협약(MOU)’을 체결 후 마스크를 끼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부산관광공사) |
향후 두 기관은 지속가능한 친환경 관광과 사회공헌활동으로 협력 활동을 강화하기 위해 협력 체계를 구축할 뿐 아니라 상호 적극적으로 정보 및 인적 자원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시작으로 12월 5일부터 13일까지 공사는 친환경 MICE 캠페인 주간을 일주일간 운영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환경재단과 함께하는 그린 영화관 △친환경 컨셉 온라인 참여형 이벤트 △부산업계 협업 친환경 기념품 제작 등 다양한 사업을 준비 중이다.
부산관광공사 정희준 사장은“친환경 관광 산업은 지속가능한 관광을 위한 필수요소 중 하나이다”며, “이번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공사의 녹색경영 및 그린영화관 등 친환경 연계사업이 더욱더 활성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협약식에 참여한 환경재단 정태용 사무처장은“협약을 시작으로 친환경 사회공헌 사업이 관광 산업의 중심지 부산에서 자리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