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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청(청장 박종호)은 11일 올해 3분기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수행한 ‘민원 우수 공무원’ 5명을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손인영 주무관(정원팀), 황진영, 이정식 주무관(산지정책과), 윤희원 주무관(산림환경보호과), 이기욱 주무관(영주국유림관리소)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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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병암 산림청 차장이 11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올해 3분기 국민의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정을 수행한 '민원 우수 공무원' 5명에게 포상을 수여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이날 오전 11시 정부대전청사에서 시상식을 하고, 간담회를 통해 민원정보분석시스템의 빅데이터 분석 방법 및 코로나19 상황이 민원 처리에 미치는 영향 등을 공유하였다.
산림청은 민원 담당자의 사기 증진 및 스트레스 해소를 위해 민원 우수 공무원을 선발하여 격려와 포상을 아끼지 않고 있다.
‘민원 우수공무원’은 국민신문고에서 처리한 민원 중 민원답변충실도, 처리건수, 처리기간 단축, 민원만족도 등을 합산한 결과 분기별 5명을 선정한다.
또한, 코로나19 상황으로 민원 담당자의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해소를 위한 심리 상담, 치유프로그램 운영 등이 제한적임에 따라 이달부터 각 부서(소속기관)에서 선정한 민원 담당자 30명에게 스마트폰을 활용한 스트레스 관리 응용프로그램을 제공, 정신건강과 스트레스 해소에 노력하고 있다.
최병암 산림청 차장은 “코로나19 상황 등 어려운 여건이 지속되고 있으니 민원인들의 마음을 헤아려 더욱 친절하고 적극적인 민원처리로 국민의 불편을 해소해 주기를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