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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 재활용품 선별현장 점검
2020년 09월 23일 (수) 14:51:12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정경윤 한강유역환경청장은 24일 오전 하남시 덕풍동 소재의 아파트 단지 내 설치된 폐기물 선별장을 방문해 재활용품 분리 배출 현장을 점검했다.

   

정경윤 한강청장은 자원관리도우미로부터 근무시 애로사항 등을 청취한 뒤 “자원관리도우미분들이 활동하시는 이곳이 폐기물이 자원이 되는 가장 기본적이면서 중요한 공간”이라며 “코로나19로 포장폐기물 등이 크게 증가한 상황으로, 자원관리도우미분들의 역할이 큰 의미가 있는 만큼 앞으로도 적극적인 활동 부탁드린다”고 격려했다.<사진제공 한강유역환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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