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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한 군내 택시 종사자 지원대책 마련
2020년 08월 31일 (월) 13:36:53 채민철 기자 webmaster@ecolaw.co.kr
   

경남 의령군은 지난 28일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 운수종사자들에게 민생지원금을 지원했다.

이번 민생지원금은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함에 따라 승객 감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 운수종사자들을 위한 대책으로, 지원대상은 의령군 관내에 주소를 두고 있는 택시 등록업체 운수 종사들로서 지원금은 1인당 50만원씩 65명에 대하여 총 3천250만원이다.

군 관계자는 "이번 민생지원금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택시 운수종사자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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