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수도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백군기 시장, 신갈천·기흥호수 현장점검‘안전’당부
2020년 08월 11일 (화) 16:41:40 이기수 기자. webmaster@ecolaw.co.kr
   

백군기 용인시장은 지난 10일 신갈천과 기흥호수공원 일대에서 계속된 호우와 태풍 장미의 북상에 따른 하천 및 공사장 안전 실태를 점검했다.

백 시장은 이날 신갈천 생태하천 복원사업 현장과 기흥호수공원 습지공원 조성 현장 관계자들을 만나 최대한 안전에 유의하면서 시민을 위한 안전한 치수공간을 만들어줄 것을 강조했다.

또 기흥호수공원 생태학습장을 최대한 신속히 개장해 지역 주민들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라고 당부했다.

한편, 백 시장은 이날 폭우가 쏟아지는 가운데 동백호수공원에서 시작해 갈천교 일대를 거쳐 기흥호수공원까지 신갈천 전역을 점검했다.

이기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