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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비례대표로 20대 국회에 입성하여 환노위에서 활동한 송옥주 환노위원장(경기 화성시갑)을 포함해 더불어민주당 간사인 안호영 의원(전북 완주군·진안군·무주군·장수군), 노웅래 의원(서울 마포구갑), 양이원영 의원(비례대표), 윤미향 의원(비례대표), 윤준병 의원(전북 정읍시고창군), 이수진 의원(비례대표), 장철민 의원(대전 동구), 최종윤 의원(경기 하남시) 등 9명이 배정됐다.
야당인 미래통합당은 20대 국회에서 환노위에서 활동했던 임이자 의원(경북 상주시·문경시)이 간사를 맡았으며,김성원 의원(경기 동두천시·연천군), 김웅(서울 송파구갑), 박대수 의원(비례대표), 이종배 의원(충북 충주시), 홍석준 의원(대구 달서구갑) 등 6명이다.
정의당은 강은미 의원(비례대표) 1명이다.
환노위 16명 위원 중 10명이 초선 또는 비례대표 출신인 점이 특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