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26일 정부대전청사에서 불용컴퓨터 300점을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에 무상으로 주는 기증행사’를 가졌다.
| |
 |
|
| ▲ 산림청 박동희 운영지원과장(왼쪽)이 26일 정부대전청사 산림청에서 정기 재물조사를 통해 나온 불용 컴퓨터 300점을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 박은식 사무차장에게 교육훈련용으로 무상 기증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
이는 산림청이 정기 재물조사를 통해 나온 중고 컴퓨터를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에 교육 훈련용으로 무상 기증하는 내용이다.
기증된 컴퓨터는 정비업체 수리를 거처 국제기구인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의 미얀마 교육훈련센터(RETC)와 개발도상국인 회원국에 공급되어 기후변화·사막화방지 등 국제적인 산림협력과 전문가 양성을 위한 교육에 활용된다.
산림청은 매년 불용물품(전산장비)을 사회적기업과 국제협력기구 등에 무상으로 기증하고 있으며, 금회까지 약 1,148대에 이르고 있다.
산림청 박동희 운영지원과장은 “앞으로도 정기 재물조사를 통해 중고 전산기기 등을 모아 계속 기증할 계획이다”라며 “이번 기증을 통해 산림분야의 국제협력 강화와 신남방 정책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