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산사태 피해지, 산림 드론으로 신속하고 꼼꼼히 점검
2020년 06월 22일 (월) 11:35:06 김종옥 기자. webmaster@ecolaw.co.kr

산림청(청장 박종호)은 올해 국가안전대진단 기간('20.6.10~7.10, 31일 간) 동안 산사태 취약지역과 산림재해 피해지 등 에 산림 무인기(드론)을 활용하여 신속하고 정확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 산사태 피해지 복구사업 취약지역 국가안전대진단 현장회의

 

산림청은 관련 부서(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 산사태방지과) 간 협력하여 작년 태풍(미탁 등)으로 발생한 산사태 피해지 중 복구가 추진되고 있는 경북 김천 등 10곳을 6월 8일부터 6월 19일까지 집중 점검한 바 있다.

올해부터는 국가안전대진단을 포함한 산림재해 안전점검에 산림 무인기(드론)를 시범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산림 무인기(드론)는 사람의 접근이 어려운 곳까지 이동할 수 있고, 영상 촬영으로 면밀한 관리가 가능하여 더욱 신속하고 과학적인 안전 점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산림청 이현주 스마트산림재해대응단장은 “산림은 무인기(드론)를 활용하여 행정효율성을 높일 수 있는 분야”라며 “앞으로 산림 무인기(드론)의 활성화를 추진하고 산림재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