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원 한강유역환경청장이 11일, 코로나-19 등 경기 침체로 인한 산업계 애로사항 청취를 위해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을 방문했다,
최 청장은 현장의 어려움을 전해 듣고, 경제위기 극복을 위한 메시지를 전달하는 한편, 미세먼지 저감 현장 시찰에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