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지역네트워크 > 수도권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인천 동구,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 실태 조사
2020년 06월 09일 (화) 15:07:12 황해경 기자. webmaster@ecolaw.co.kr

인천 동구(구청장 허인환)는 오는 19일까지 관내 유해화학물질 취급사업장을 대상으로 실태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9일 구에 따르면 동구 관내에 유해화학물질을 취급하는 사업장은 운반업, 판매업, 제조업 등에 걸쳐 총 94개소이다.

구 조사반은 유해물질 취급 허가 또는 신고를 필했는지 여부, 취급품목 현황, 사고 대비 방제 장비 비치 현황 및 비치 상태 등을 점검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화학물질 특성상 한 번 사고가 터지면 대형 피해로 이어지는 경우가 빈번한 만큼 취급사업장별 방제보유물품 통합 DB 구축을 통한 지속적 유지관리로 안전도시 동구를 만들어나가겠다"고 말했다.

황해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