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지구온난화 경각심 고취 백일장 사생대회 개최
2007년 09월 20일 (목) 00:20:07 전민선
현대오일뱅크(대표; 서영태)는 자라나는 어린이들에게 환경사랑의 마음을 심어주고 숨겨진 글과 그림 솜씨를 마음껏 뽐낼 수 있도록 ‘제2회 파란마음 파란세상 글쓰기, 그림그리기 대회’를 펼친다.
지구온난화와 이상기후에 대한 전지구적인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가을철 아름다운 자연의 소중함을 일깨워주기 위해 펼쳐지는 이 행사는 오는 21일부터 다음달 20일까지 한달 동안 자연사랑과 환경사랑을 주제로 전국 초등학생 어린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가를 원하는 학생은 환경보호와 자연사랑에 관련된 시와 산문은 물론 크레파스나 물감 등 자유로운 형식의 글, 그림 작품을 현대오일뱅크 공익캠페인 사이트 (csr.oilbank.co.kr)에서 응모하면 되고 별도 참가비는 없다.
현대오일뱅크가 사회공헌 행사의 일환으로 펼치는 이번 행사의 응모작품은 아동문학가, 미대 교수 등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의 공정한 심사를 통해 최종 입선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현대오일뱅크는 이번 행사에서 글쓰기, 그림 그리기 등 각 부문의 대상 및 우수 수상자 32명에게는 최신 노트북, 전자수첩, 닌텐도 DS, 미니PMP 등 푸짐한 상품과 기념 트로피를 증정할 예정이다.
현대오일뱅크 신방호 부사장은 “우리 아이들이 자연과 환경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생각해보고 그들만의 풍부한 상상력을 담은 환경사랑 메시지를 어른들도 함께 공감함으로써 사회 전체가 자연보호의 파수꾼 역할을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전민선 기자)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