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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래 환경부장관이 ‘지구의 날’인 지난 22일 기후 변화를 막는 지속적인 저탄소 생활 실천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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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좌측부터 염태영 수원시장, 조명래 환경부장관, 이은희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
조명래 환경부장관은 22일 ‘제12회 기후변화 주간’을 맞아 수원시에서 운영하는 기후변화체험교육관 ‘두드림’을 방문, “코로나19로 전 세계가 어려운 시기이지만 기후위기 역시 더 이상 미룰 수도, 피할 수도 없는 절실한 과제”라면서 “쓰레기 분리배출, 대중교통 이용 등 지구의 기후 변화를 막는 지속적인 저탄소 생활 실천을 함께 해달라”고 밝혔다.
조명래 환경부 장관은 '제12회 기후변화주간' 캠페인 영상 촬영을 위해 수원시 기후변화체험교육관에서 염태영 수원시장, 이은희 한국기후·환경네트워크 상임대표, 유제철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핑크퐁, 아기상어 캐릭터 등과 함께 기후위기로 어려움에 처한 북극곰을 구출하는 기후변화 증강현실(AR) 체험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