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120 다산콜센터)에서는 민족고유의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시민들이 즐겁고 불편없는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추석연휴가 시작되는 9월 22(토)부터 9월 26일(수)까지 5일(09:00~17:00)동안 “추석특별상담”을 실시한다.
이번 특별상담서비스는 시립미술관 및 박물관, 서울광장, 청계천, 남산골한옥마을 등 서울시가 운영하는 각종 공연·문화행사뿐만 아니라 고궁, 박물관 등 타기관이나 민간이 운영하는 시민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각종 정보도 제공하는 등 시민고객에게 한발 가까이 다가가는 맞춤형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추석 공연·문화행사를 안내 받고자 하는 시민고객은 국번없이 ‘120(시외·모바일 02-120)’을 누르고, 안내에 따라 ‘0번’ 코드를 선택하면 상담원이 친절하게 시민고객이 원하는 공연·행사계획을 안내하게 된다.
또한 「120 다산콜센터」에서는 추석 공연·문화행사 안내 외에도 추석연휴 기간 내내 시정전반에 대한 전화민원 안내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으로 365일 민원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이행할 계획이다.
「120 다산콜센터」는 지난 9월 12일 정식 오픈하여 현재 104명의 전문상담원이 일평균 5,000여건의 상담을 실시해 시민고객의 불편과 궁금증을 해결하는 서울민원도우미로 본격 운영되고 있다.
(백경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