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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청장, 양주시 채석단지 미세먼지 관리현장 점검
2020년 03월 20일 (금) 16:08:52 김수연 기자. webmaster@ecolaw.co.kr
   
▲ 최종원 청장(왼쪽 두 번째)이 비산먼지 저감시설을 확인하고 있다.

한강유역환경청 최종원 청장은 20일 오후 ㈜삼표산업 양주사업소를 방문하여 채석단지 미세먼지 관리실태를 점검하였다.

㈜삼표산업 양주사업소는 약 476,265㎡ 면적의 채석단지로 총 14,531,195㎥ 규모의 골재를 채석하고 있다. 또한, 비산먼지 발생을 줄이기 위해 방진벽 설치, 이동식 살수시설, 세륜시설 설치 등의 저감방안을 이행하고 있다.

   
▲ 최종원 청장이 채석과정을 확인하고 있다.

최종원 청장은 채석과정과 비산먼지 저감시설을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들에게 미세먼지 저감에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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