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뉴스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  
산림청,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공사 현장 점검
2020년 03월 05일 (목) 14:14:58 김종옥 기자. webmaster@ecolaw.co.kr

산림청 차장(최병암)은 5일 전북 군산시 신시도에 조성하고 있는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 공정과 재정 집행 상황을 점검하였다.

   
▲ 최병암 산림청 차장(오른쪽 두번째)이 전북 군산시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 공사 현장을 찾아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사업장 관리현황 및 조성 추진 경과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산림청 제공>

이날 점검에서 최병암 차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묵묵히 휴양림 공사를 진행하고 있는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고 작업 안전 및 건강관리에 유의해 줄 것과

코로나19로 어려워진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공사·장비 업체, 자재 등과 함께 참여 근로자도 지역주민으로 고용하여 지역 경제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당부하였다.

한편, 국립신시도자연휴양림 조성사업은 총 사업비 230억을 투입하여 ’18∼’20년까지 숲속의 집 등 숙박시설(56실), 방문자 안내센터, 커뮤니티센터 등을 갖추고 ’21년 개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산림청 최병암 차장은 “코로나19 여파로 어려운 경제 상황 극복을 위해 산림예산의 62% 이상을 상반기에 집중적으로 집행하여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김종옥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뒤로가기 위로가기
프린트하기 신고하기 메일보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