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정복영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이 3일 경기도에 위치한 한 복합물류터미널을 방문해 터미널 내를 유·출입하는 화물자동차의 매연 배출 실태를 점검하고 있다(사진=수도권대기환경청 제공) |
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청장 정복영)은 3일 경기도에 위치한 복합물류터미널과 컨테이너기지를 방문하여 화물자동차의 매연 배출 실태 및 노후 자동차의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여부를 점검하였다.
| |
 |
|
| ▲ 노후 화물차에 부착된 매연저감장치(DPF)를 확인하고 있는 정복영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의 모습 |
복합물류터미널과 컨테이너기지 등의 내륙물류기지에는 화물취급장, 집배차발착장소 및 컨테이너화물작업장 등의 시설을 갖추고 있어 화물자동차의 이동이 많은 곳이다.
| |
 |
|
| ▲ 경기도에 위치한 한 복합물류터미널을 방문해 노후 화물차에 부착된 매연저감장치(DPF)를 확인하고 있는 정복영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의 모습 |
정복영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이번 실태점검을 통해 노후 화물자동차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화물자동차 이동이 많은 주요 거점지역을 대상으로 올해 추진되는 ‘운행차 배출가스 저감사업 및 사후관리(클리닝)사업’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는 등 미세먼지 관리대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달라고 당부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