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소방서(서장 서은석)는 지난 9일 오후 6시 30분경 덕양구 내의 한 납골당에서 발생한 화재로 건물 한 동이 전소했으며 약 5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번 화재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추정되며 다양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현재 조사 중이다.
고양소방서 관계자는“겨울은 4계절 중 가장 많은 화재가 발생하는 계절이며 그 중 45%는 부주의에 의해서 발생한다”면서 “작은 관심과 주의로 안전한 겨울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