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중앙회는 민족의 큰 명절 추석을 맞아 14일부터 16일까지 3일간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2007년 농촌사랑 한가위 대축제’행사를 개최한다.
행사기간 동안 하나로클럽 양재점에서는 ▲친환경 인증 농산물, 우수 쌀 · 축산 브랜드 등을 판매하는‘우수 우리 농산물전’▲‘농림부 지정 명인명품전’▲역대 대통령들의 추석선물을 재현한‘특별 추석선물전’등이 열리며, 야외특설무대에서는 농촌체험한마당, 옛날장터 재현, 전통놀이 및 조덕배와 함께하는 달맞이 꿈의 콘서트 등 한가위 3색 콘서트도 펼쳐진다.
금번 행사는 한칠레 및 한미 FTA 체결 등 지속적인 시장개방과 저가 수입농산물의 홍수 속에서 도시민들에게‘추석선물 우리농산물로 하기’캠페인 동참 분위기 확산을 통해 국산 우수 농산물의 판매를 촉진하고 어려움에 처해 있는 농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
농협중앙회 김경진 농업경제대표이사는“이번 행사는 우리 농업의 중요성과 우리 농산물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으며‘추석선물 우리농산물로 하기’캠페인에 도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행사 개최 의의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