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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서부경찰서, 이륜차 배달업체 간담회 개최
배달문화 확산으로 이륜차 사고 예방위해 12월 1일부터 집중단속
2019년 12월 03일 (화) 10:58:59 김종완 기자 webmaster@ecolaw.co.kr

일산서부경찰서(서장 이익훈)는,지난 2일 오후, 3층 송포마루에서 관내 이륜차 이용 배달대행업체 및 프랜차이즈 업체 등이 참석한 가운데 교통사고예방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는 최근 늘어나는 1인 가구 증가로 배달문화가 확산되어 이륜차 운행이 급증되면서 늘어나는 교통사고 예방을 위하여 개최되었으며, 이륜차 단속계획 설명과 이륜차 안전 배달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협업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되었다.

간담회에 참석한 배달업체 종사자들은 △인도주행 △지그재그 운전 등으로 인해 보행자 및 다른 차량의 안전에 심각한 위험이 발생하고 있고, 앞으로 캠코더 등 기계식 단속 장비를 통해 언제 어디서든 단속될 수 있는 인식을 공유하였고, 안전한 이륜차 운전문화 개선을 위해 준법운행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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