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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시, 음식물 감량화 공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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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08월 28일 (화) 00:20:07 |
백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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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는 환경부에서 실시한 음식물류폐기물 감량 및 자원화 우수사례에 대한 공모에 참여하여 2가지 사업 모두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환경부는 전국 지방자치단체의 음식물류폐기물의 감량화와 자원화의 우수사례를 적극 발굴하여 보급하고자 '07.4.9∼07.6.8까지 2개월에 걸쳐 전국의 지자체를 대상으로 감량홍보분야에 24개단체, 기설개선운영 부분에 8개 단체가 참여한 우수사례를 접수하여 부분별 전문가들의 심사를 실시한 결과, 감량ㆍ홍보분야에서 인천광역시 부평구가 3위를, 시설ㆍ개선 운영분야에서는 인천광역시 남구가 2위를 차지하여 인천광역시만 유일하게 2개부분에 모두 우수사례가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그동안 인천광역시는 음식물류폐기물의 배출량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정책의 일환으로 각 군ㆍ구의 담당자들과 협력하여 감량화등에 대한 음식물류폐기물의 축소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노력을 실시하였으며 특히 부평구는 음식물쓰레기 용기종량제를 시행한후 30%의 감량화 성과를 거두었으며 인천 남구의 음식물 처리시설인대송기업은 3억원에 해당하는 시설의 투자로 침출수의 정화능력이 획기적으로 증대되는 효과를 거둔 것이다.
앞으로 환경부는 우수 사례집을 07.8월말에 발간, 배포하여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전국의 생활폐기물 업무담당자의 연찬회를 개최하고 11월에는 우수 지자체에 대한 환경부장관 표창 및 우수사례 발표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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