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자연과 사람, 그리고 국립공원의 미래’ |
|
 |
2007년 08월 28일 (화) 00:20:07 |
백경희
|
 |
|
|
국립공원관리공단(이사장 박화강)은 국립공원 제도 도입 40주년과 공단 창립 20주년을 맞이하여 ‘자연과 사람, 그리고 국립공원의 미래’라는 주제로 오는 8월 29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지난 40년간의 국립공원 관리 실태를 재조명하고 향후 60년을 내다본 미래 지향적 국립공원 관리 정책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공단과 ‘국립공원을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이 공동 주관하고 환경부, 국회환경노동위원회 및 한국환경생태학회가 후원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현재의 국립공원관리 실태를 진단하고 미래의 국립공원 관리 패러다임을 모색하고자 각계 전문가들을 초빙하여 국립공원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는 깊이 있는 발표와 토론으로 진행된다.
프로그램은 ‘국립공원제도와 보호지역 체계의 발전방향’, ‘미래의 국립공원관리 패러다임’ 등 2개 주제와 7개의 기조 및 주제발표로 구성되며 국립공원을 사랑하는 국회의원 모임, 국회환경노동위원회, 한국환경생태학회 및 학계, NGO, 관계기관 등 약 15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1967년 지리산을 최초로 국립공원으로 지정한 이후 지금까지 20개의 국립공원을 지정, 관리하고 있으며 1987년 국립공원의 체계적이고 전문적 관리를 위해 국립공원관리공단을 설립했다.
국립공원은 야생 동·식물이 서식하는 자연생태계의 핵심지역으로서 엄정히 보전되어 후손에게 물려주어야 할 곳이며, 연간 3천만 명에 달하는 국민이 국립공원에서 자연탐방 및 여가선용을 하는 곳이다.
|
|
|
| ⓒ 환경법률신문(http://www.ecolaw.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