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공사(사장 김 재현 www.iklc.co.kr)는 서울을 비롯해 전국적으로 소재해 있는 국유지 772천㎡를 일반 실수요자를 대상으로 경쟁입찰로 매각 한다.
이번에 매각하는 토지는 토지공사가 건교부로부터 수탁받아 관리해오던 국가균형발전특별회계 소관 국유지로서 용도지역별로는 ▲ 주거지역 10건, 3,470㎡ ▲ 상업지역 1건, 228㎡ ▲ 공업지역 2건, 46㎡ ▲ 녹지지역 10건, 759,166㎡ ▲ 기타용지 7건, 9,351㎡ 등이다.
입찰신청은 오는 9월 3일까지이며, 입찰은 9월 4일 10:00에 실시하고, 계약체결기간은 9월 10일 ~ 14일(5일간)이며 입찰신청 및 입찰, 계약체결은 각 해당지역본부에서 시행한다.
대금납부는 계약 시 매매대금의 10%이상 납부하고 잔금은 계약체결일로부터 60일 이내 일시 납부 조건이다.
대상토지의 공고 및 입찰신청, 낙찰자 결정 등은 전자처분시스템(www.onbid.co.kr)에서 수행하고, 토공 인터넷홈페이지(www.iklc.co.kr)에서도 공고내용을 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