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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유역환경청, 이웃사랑 나눔 문화 실천
2018년 02월 09일 (금) 14:14:15 백경희 기자. webmaster@ecolaw.co.kr
   

한강유역환경청(청장 나정균)은 설 명절을 맞이하여 지난 8일 하남시 미사지구 소재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센터장 김길임)를 방문해 위문활동을 했다.

나정균 청장은 이날 한강유역환경청 직원들과 함께 시설 내․외부를 돌아보고 온누리 상품권, 핸드청소기 등 위문품을 전달했다.

'행복꿈터 미사강변 지역아동센터'는 ‘17년 3월 개원하여, 지역사회의 돌봄이 필요한 아동 29명에게 무료급식 및 간식제공, 교육 및 문화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아동복지시설이다.

한강유역환경청은 '12년부터 지속된 위문활동을 앞으로도 꾸준히 실천하여 우리사회의 나눔 문화 정착과 국민들과의 소통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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