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병옥 환경부 차관이 28일 오후 경기 하남 소재 한강유역환경청 대강당에서 열린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정책협의회‘(특수협) 제11차 정책협의회에 참석하여 본회의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안병옥 차관은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수렴해 정책에 반영하는 등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패러다임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