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농업기술원(원장 민황기)에서는 강원농업의 특성화 정착 및 확산을 위하여 추진하고 있는「2007특화작목산학협력단」사업평가회를 8.16(목)일부터 8.17(금)일 까지 2일간에 걸쳐 춘천·인제 등 컨설팅 대상농가 현장을 특화사업단별 단장과 평가위원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현장을 순회하며 개최하였다.
「특화작목산학협력단」사업은 우리도의 전략작목인 백합·파프리카·한우·산채 등 4개품목에 대해 생산단체·연구단체·대학·유통업체 등 각계 전문가 65명으로 구성되어 월4∼6회 농업현장을 방문하여 특화품목에 대한 컨설팅을 통하여 농업현장의 애로기술을 상담·해결하고 경쟁력을 제고시키는 등 농업인들로부터 큰 호평을 받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중간평가회에서는 각 사업단별 컨설팅·교육·브랜드화·지역파급효과 등 전분야에 걸쳐 계획대비 추진실적을 면밀히 검토·평가하고 발전방안을 도출하여 금후 사업추진에 반영토록 하는 등 본사업의 성공적 결실을 다짐하였으며, 우리도 특성화 작목으로 육성하여 FTA파고에 적극 대응해 나갈 방침이다. |